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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Connected City
주최 : 영국문화원, 서울특별시, 서울디자인재단
주관 : 프로듀서그룹도트, 서울역일대도시재생지원센터, 서울산책,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사무국

도시의 문화 예술적 독창성은 도시와 그 안에 거주하는 공동체와 예술가의 상호 작용에 의해서 만들어진다. 최근 도시는 창의도시(Creative City), 도시재생(Urban Regeneration), 지속적인 도시(Sustainable City), 스마트 시티(Smart City) 로 도시의 색을 만들어 나간다.
‘한영 상호교류의 해’의 도시 프로젝트 <커넥티드 시티>는 예술과 테크놀러지라는 관점에서 도시를 새롭게 바라보고, 도시민과 지역 공동체를 연결하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며, 도시를 재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다양한 공공예술프로젝트로 발전시키고자 한다. 
본 프로젝트를 통해 영국의 창의적인 도시 프로젝트를 한국에 소개하고, 양국의 예술가 및 창작자 간의 새로운 협업의 기회를 모색해 나갈 것이다. 도시 프로젝트 는 뮤직시티(Musicity), 플레이어블 시티(Playable City), 생산도시(Production City), 스토리텔링 시티(Storytelling City), 퍼포밍 시티(Performing City) 그리고 도시 컨퍼런스로 구성된다. 
뮤직시티
일정: 10월 5일-11월 5일 (뮤직시티 앱 실행기간) 10월 27일-29일 (투어 프로그램 기간)

뮤직시티는 사운드 아티스트 또는 작곡가(뮤지션)에게 도시를 탐험하고 그 도시의 특정 부분에서 영감을 받아 음악을 작곡하도록 하거나, 사운드 설치 작업으로 도시를 음악과 소리로 만나게 하는 프로젝트이다. 이렇게 작곡된 특별한 음악은 연관 장소에 전자 태그되어 사용자가 뮤직시티 어플을 다운로드 받고 그 장소에 갔을 때 위치서비스에 반응하여 재생된다. 관객은 뮤직시티를 통해 도시를 건축적, 음악적, 경험적으로 탐험할 수 있으며 서울에서는 낙산공원, 세운상가, 남산, 서울로, 청파언덕, DDP, 회현시민아파트에서 앱을 통해 음악을 경험할 수 있다.

영국프로듀서 소개:
닉 루스콤: 뮤직시티 창립자, 프로듀서
국제 음악, 건축 플랫폼의 소리와 장소의 경험을 높이는데 전념하고 있는 라디오 프로듀서로, BBC 라디오3 Late Junction 프로그램과 기업형 위클리 프로그램 Flomotion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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