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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ity

뮤직시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뮤직시티는 도시와 건축에 영감받은 사운드 아트 프로젝트입니다. 2010년에 시작된 뮤직시티는 여러 음악가들을 초대하여 작곡을 의뢰하고, 도시의 다양한 장소에 영감받은 음원을 제작해 왔습니다. 음악 트랙들은 위치기반(geo-tagged)으로 재생되며, 한정된 시간 동안 재생됩니다. 따라서 사용자가 실재 그 장소에 방문하여, www.musicityglobal.com을 스마트폰으로 접속했을때 무료로 감상할수 있습니다. 우리의 목적은 새로운 음악을 지원하고 진흥하는 것이며 음악을 듣는 경험의 형태를 새롭게 하는 것입니다. 언제 어디서나(instant) 음악의 소비가 가능한 시대에, 우리는 음악을 찾아나서는 기쁨을 되살려 보고 싶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의 관객들이 수동적인 소비자에 머무르지 않고, 도시를 탐험하고, 도시를 새롭고 다른 방식으로 경험하고, 도시와 완전히 연결된 음악을 통해, 모험을 적극적으로 떠나기를 기대합니다.

뮤직시티

일정: 10월 5일-11월 5일 (뮤직시티 앱 실행기간) 10월 27일-29일 (투어 프로그램 기간)

뮤직시티는 사운드 아티스트 또는 작곡가(뮤지션)에게 도시를 탐험하고 그 도시의 특정 부분에서 영감을 받아 음악을 작곡하도록 하거나, 사운드 설치 작업으로 도시를 음악과 소리로 만나게 하는 프로젝트이다. 이렇게 작곡된 특별한 음악은 연관 장소에 전자 태그되어 사용자가 뮤직시티 어플을 다운로드 받고 그 장소에 갔을 때 위치서비스에 반응하여 재생된다. 관객은 뮤직시티를 통해 도시를 건축적, 음악적, 경험적으로 탐험할 수 있으며 서울에서는 낙산공원, 세운상가, 남산, 서울로, 청파언덕, DDP, 회현시민아파트에서 앱을 통해 음악을 경험할 수 있다.

영국프로듀서 소개:
닉 루스콤: 뮤직시티 창립자, 프로듀서
국제 음악, 건축 플랫폼의 소리와 장소의 경험을 높이는데 전념하고 있는 라디오 프로듀서로, BBC 라디오3 Late Junction 프로그램과 기업형 위클리 프로그램 Flomotion의 진행을 맡고 있다.

2017–18 한영 상호교류의 해 서울역일대도시재생활성화 2017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커넥티드 시티
Connected City
주최 : 영국문화원, 서울특별시, 서울디자인재단
주관 : 프로듀서그룹도트, 서울역일대도시재생지원센터, 서울산책,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사무국

도시의 문화 예술적 독창성은 도시와 그 안에 거주하는 공동체와 예술가의 상호 작용에 의해서 만들어진다. 최근 도시는 창의도시(Creative City), 도시재생(Urban Regeneration), 지속적인 도시(Sustainable City), 스마트 시티(Smart City) 로 도시의 색을 만들어 나간다.
‘한영 상호교류의 해’의 도시 프로젝트 <커넥티드 시티>는 예술과 테크놀러지라는 관점에서 도시를 새롭게 바라보고, 도시민과 지역 공동체를 연결하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며, 도시를 재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다양한 공공예술프로젝트로 발전시키고자 한다.
본 프로젝트를 통해 영국의 창의적인 도시 프로젝트를 한국에 소개하고, 양국의 예술가 및 창작자 간의 새로운 협업의 기회를 모색해 나갈 것이다. 도시 프로젝트 는 뮤직시티(Musicity), 플레이어블 시티(Playable City), 생산도시(Production City), 스토리텔링 시티(Storytelling City), 퍼포밍 시티(Performing City) 그리고 도시 컨퍼런스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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